클라리케, 피부 보호 위한 프리미엄 천연세탁세제 소비자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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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리케, 피부 보호 위한 프리미엄 천연세탁세제 소비자 호응
  • 김혜경 기자
  • 승인 2021.02.10 13: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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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리케 천연세탁세제
클라리케 천연세탁세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클라리케(Klalykke)의 천연세탁세제가 피부 보호에 특화된 솔루션으로 육아에 관심 많은 고객층은 물론 젊은 세대 고객들에게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일반적으로 시중에서 팔고 있는 세제는 약 10~20% 정도의 세정 성분과 80~90%의 일반 정제수로 구성돼 있어 액상의 점도를 높이기 위해 점증제를 투입하고, 물속의 미생물이 증식해 부패하는 것을 막기 위해 방부제를 넣고 있다. 따라서 아무리 좋은 성분으로 세제를 만들었다고 해도 소비자들은 점증제, 방부제 및 향료 등 생각보다 많은 화학물질에 노출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 가운데 클라리케(Klalykke)가 정제수 없이 피부에 좋은 보습 성분과 천연세정 성분만을 넣어 피부 자극을 주지 않는 세탁세제를 출시, 얼리버드 판매에서 뜨거운 소비자 반응을 일으키며 업계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지 여부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정의정 클라리케 브랜드팀장은 “클라리케 세탁세제에는 병풀 추출물, 편백 추출물 등 피부 보습과 항균 목적 추출물에 들어간 미량의 물을 제외하면 정제수가 전혀 없어 개발 과정에서 별도로 방부제를 넣을 필요가 없었다”고 밝혔다. 또한 “점증제를 넣어 고농축 세제인 것처럼 소비자들을 눈속임하는 것보다는 실제 소비자분들이 당사 세탁세제의 우수한 세정력과 헹굼력을 직접 경험해보시는 것이 클라리케의 브랜드 철학과 일치한다는 생각에 점증제 없이 제품을 기획하고 출시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점증제가 없어 액상의 끈적임이 없고 따라서 세탁 후 옷에 잔여세제가 남지 않아 피부 자극 역시 최소화한다는 것이 브랜드 측 설명이다.

클라리케(Klalykke)는 덴마크어로 깨끗함과 맑음을 의미하는 ‘Klar’와 행복을 의미하는 ‘Lykke’의 합성어로 자연의 깨끗함이 주는 행복을 고객에게 제안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전 성분 EWG 그린등급과 알러지프리 향료를 사용한 세탁세제/주방세제 라인업을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성공적인 얼리버드 판매 이벤트를 마치고 자사몰을 통해 본격적인 국내 판매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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