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엘-게보린 소프트, 여성들의 건강한 생리 문화 정착을 위해 ‘우먼 웰니스 프로젝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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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게보린 소프트, 여성들의 건강한 생리 문화 정착을 위해 ‘우먼 웰니스 프로젝트’ 진행
  • 김혜경 기자
  • 승인 2021.03.08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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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코리아, 여성들의 건강한 생리 문화 확산을 위해 삼진제약 ‘게보린 소프트’와 MOU 체결
세계 여성의 날 맞아 ‘라엘 X 게보린 소프트’ 첫 번째 컬래버 프로젝트 진행
생리 정보 담은 리플렛 배포 및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 통해 건강한 생리 문화 확산
라엘과 게보린 소프트가 진행하는 우먼 웰니스 프로젝트
라엘과 게보린 소프트가 진행하는 우먼 웰니스 프로젝트

우먼 웰니스 브랜드 ‘라엘’이 삼진제약 ‘게보린 소프트’와 MOU를 맺고 그 첫 번째 컬래버레이션 ‘우먼 웰니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생리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 건강한 생리 문화를 확산하고자 기획된 이번 프로젝트는 3월 8일 세계 여성을 날을 기점으로 21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이 기간동안 라엘과 게보린 소프트는 생리 관련 정보를 담은 리플렛을 제작해 온라인 상에서 라엘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 및 약국을 통해 무료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프로젝트 기간 내 라엘 자사몰에서 생리에 대한 O/X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라엘은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 5% 할인 쿠폰을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선정한 1000명에게 ‘우먼 웰니스 키트’를 제공한다. ‘우먼 웰니스 키트’는 라엘 유기농 순면 커버 생리대와 게보린 소프트 파우치 외 리얼라엘 여성청결제 본품으로 구성된다.

라엘은 라엘코리아와 삼진제약은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엄마와 딸이 함께하는 생리클래스’ 등 올 한 해 동안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건강한 생리문화 확산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마존 유기농 생리대 1위 브랜드 라엘과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게보린 소프트는 삼진제약의 대표 제품인 ‘게보린 정’ 출시 41년만에 선보인 첫 브랜드 확장 제품으로 생리통에 특화된 해열 진통 소염제다. 이 제품은 두 가지 성분이 복합된 연질 캡슐로 월경 부종과 생리통을 빠르게 완화시키고 생리 전 복용에 맞는 12캡슐 포장으로 구성됐다. 또한 만 11세부터 복용이 가능해 초경을 시작한 청소년도 부담 없이 복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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