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子' 대한·민국·만세, 펭수 매니저 만났다…폭풍성장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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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 子' 대한·민국·만세, 펭수 매니저 만났다…폭풍성장 근황
  • 이재만 기자
  • 승인 2020.02.14 10: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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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일국의 아들 대한, 민국, 만세가 EBS '자이언트 펭TV'의 박재영PD를 만났다.

송일국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펭수 매니저와 대한민국만세! 청산리대첩 100주년 홍보영상을 도와주러 온 펭수 매니자 EBS 박재영 PD"라며 "박PD는 나와 함께 같이 간 청산리대장정 14기 대원"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라며 "올해 청산리대첩 100주년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사진 속에는 '구매현피(구 매니저 현 PD)'라는 수식어를 가진 박재영PD와 함께 나란히 앉아 펭수의 시그니처 포즈 '펭하'를 함께 취하고 있는 삼둥이들의 모습이 담겼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을 때보다 훌쩍 큰 세 쌍둥이의 모습과 펭수 티셔츠를 입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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