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선도분야 융합·국제협력 ‘2020년 공동 학술세미나’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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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선도분야 융합·국제협력 ‘2020년 공동 학술세미나’ 성황리 마무리
  • 유인춘 기자
  • 승인 2020.06.3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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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연구협력정보센터·융합연구총괄센터·건국대 지식콘텐츠연구소 공동주최

2020년 6월 26일(금)부터 6월 27일(토)까지 이틀간 국제연구협력정보센터는 융합연구총괄센터 및 건국대 지식콘텐츠연구소와 공동으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하였으며 성황리에 마쳤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후원을 받아 추진되었으며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진행되었다. 1일차에는 발제 및 토론, 2일차에는 종합토론이 이루어졌으며, 1일차 발제는 크게 2개의 세션으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첫 번째 세션은 융합연구 세션으로서 세션의 메인 주제는 ‘창의와 융합, 관계와 이어짐, 소통과 치유’였다. 박민수 교수(융합연구총괄센터)의 ‘인문사회기반 융합연구의 사회문제 대응과 기술영향평가’에 대한 발제와 김윤정 연구원(융합연구총괄센터)의 ‘도서관 공간의 치유적 환경 평가’에 대한 발표가 이루어졌다.

두 번째 세션은 국제연구협력 세션으로서 세션의 메인 주제는 ‘국제연구협력의 미래 발전방향 모색’이었다. 장로사 전임연구원(국제연구협력정보센터)의 ‘국제연구협력 온라인서비스 시스템의 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요인 검증’에 대한 발제와 신영지 연구원(국제연구협력정보센터)의 ‘A Study on the Researcher‘s Perception Survey for Facilitating International Joint Research’에 대한 발제가 진행되었다.

노영희 센터장은 “이번 세미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선두분야로 떠오르고 있는 국제연구협력과 융합연구가 공동으로 세미나를 개최함으로써 2개 분야 연구자들 간의 정보공유 및 확산의 장(場)을 마련했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깊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본 센터는 앞으로도 미래 사회에 주목받는 연구 분야 간의 융합과 협력을 강조한 공동세미나를 추진하여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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