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인벤트 근무 관리 솔루션 ‘티트리’, 정부 구축 지원금 신청 가능
상태바
굿인벤트 근무 관리 솔루션 ‘티트리’, 정부 구축 지원금 신청 가능
  • 유인춘 기자
  • 승인 2020.07.01 10: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근무 시간 솔루션 ‘티트리’ 핵심 기능

굿인벤트는 자사의 근무 관리 솔루션 ‘티트리’가 고용노동부의 구축 지원금 신청이 가능하다고 1일 밝혔다.

코로나19가 초래한 비대면 시대를 맞아 재택근무제 도입은 현 상황에서뿐만 아니라 향후에도 근무제의 한 형태로 계획하려는 기업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해결해야 할 숙제는 여전히 남아있다. 관리자들이 재택근무 시 이구동성으로 가장 고민하는 부분 중 하나인 직원들이 제대로 일하고 있는가에 대한 업무 수행 파악 여부 때문이다.

최근 근무 관리 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근무 관리 솔루션이 크게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고용노동부의 구축 지원금을 통해 솔루션 도입 지원을 받을 수 있어 기업들이 지원 요건에 해당되는 경우 수월하게 도입할 수 있다.

전체 구축비의 50%인 2000만원 한도 내에서 시스템(H/W) 구축비, 솔루션(S/W) 도입 비용 등을 지원받을 수 있고 시차 출퇴근제, 선택근무제, 재택근무제 등 도입에 따른 유연근무 활용지원 사업 신청이 가능하며 연간 1인당 최대 520만원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주 52시간 근무시간 관리솔루션 ‘티트리’를 기획·개발한 굿인벤트 이지은 대표는 “저 역시 기업을 운영해 나가야 하는 만큼 코로나 시대를 헤쳐나가야 하는 기업들이 근무 관리뿐만 아니라 재택 업무를 효과적으로 운용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티트리’의 핵심 포인트는 주 52시간 근무관리에 부합하는 직원들의 근무시간 관리, 연장근무 신청 및 근로시간 초과 여부 관리 등이다. 특히 영업이나 외근직 업무의 특성상 관리가 어려운 직원들의 경우 모바일로 출퇴근 관리가 가능하다.

지상파 뉴스에도 보도된 바 있는 티트리의 이석감지 기능은 핵심 기능 중 하나로 재택근무를 하는 기업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기능이기도 하다.

이지은 대표는 중소기업의 경우 회사의 업무 환경이 업무 효율과 직접적인 연광성이 큰 만큼 회사의 여건과 규모에 맞는 솔루션 선택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또한 굿인벤트의 협업 솔루션인 ‘쉐어인벤트’와 함께 이용할 경우 주간 업무 단위로 업무 진척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능을 기반으로 클릭 한 번에 구성원들과 쉽게 소통하고, 프로젝트를 수행할 때도 빠른 업무 공유가 가능한 만큼 재택근무시 큰 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덧붙였다.

코로나19에 따라 업무 일상에도 변화의 바람이 불면서 앞으로 손품으로 이어지는 다양한 IT 솔루션의 활용 여부가 재택근무 뉴노멀 시대, 또 다른 기업 경쟁력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