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10년' 여전히 디자인이 세상을 바꾼다"
상태바
"'새로운 10년' 여전히 디자인이 세상을 바꾼다"
  • 스타트업엔(StartupN)
  • 승인 2020.09.15 16: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헤럴드디자인포럼

다가올 새로운 10년에 디자인이 바꿀 세상을 예측하는 포럼이 열린다.

10회째를 맞는 헤럴드디자인포럼이 '새로운 10년'을 주제로 오는 10월22일 온라인으로 개막한다.

올해 포럼은 지난 10년의 역사를 돌아보고 다가올 새로운 10년 '디자인이 바꿀 세상'을 내다보는 자리로 꾸며질 예정이다.

기조연사로는 산업디자인의 전설로 꼽히는 론 아라드(Ron Arad)가 나선다. 아라드는 명품 가구, 브랜드, 테크놀로지 회사와 협업한 경험에 비추어 앞으로 10년 디자인이 나아갈 길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어 '커넥트, BTS'에 참여한 토마스 사라세노(Tomá;s Saraceno)와 영국 서펜타인 갤러리 관장인 한스 울리히 오브리스트(Hans Ulrich Obrist)가 강연에 나선다.

국내 연사에는 Δ울릉도 코스모스 리조트를 설계한 건축가 김찬중 Δ패션브랜드 구호 설립자 정구호 Δ서울 삼성동 코엑스 SM타운의 웨이브로 유명한 디스트릭트 대표 이성호 ΔSSG의 '쓱' 광고를 만든 돌고래유괴단 대표 신우석 Δ2018년 레드닷 어워드를 수상한 건축회사 '지 랩' 노경록 대표 등이 나선다.

연사 정보를 비롯한 전체 포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헤럴드디자인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