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eauty 브랜드사와 함께 잠재력을 품은 중남미 시장의 수출 및 마케팅 전략 나눠

누리하우스, 한국 뷰티 브랜드를 위한 중남미 시장 전략 세미나 개최
누리하우스, 한국 뷰티 브랜드를 위한 중남미 시장 전략 세미나 개최

K뷰티 해외 진출을 위한 토탈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는 누리하우스(대표 백아람)가 2024년 3월 21일 ‘K-beauty 브랜드 중남미 시장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중남미는 총 인구 약 6억 9천만명(2023년 기준)을 보유한 시장으로, 북미 시장과의 연결되어 커다란 잠재력을 품고 있다.

누리하우스(주)는 이번 세미나에서 K-beauty PR 플랫폼을 보유한 코스매트릭스(대표 미겔 수아레즈)와 남미 향 콘텐츠 마케팅 기업 날루 미디어(대표 날루 산타나)와 함께 중남미 시장의 현황과 콘텐츠 마케팅 전략을 통한 접근법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세미나를 함께 주최한 코스메트릭스는 한국 화장품 브랜드의 남미 진출과 마케팅을 돕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남미 14개 국가의 34개의 유통 업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유통사와 브랜드간의 직접 거래가 가능하도록 남미향 수출 프로세스 전반을 관리한다. 특히, K뷰티 브랜드와 스페인어권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마케팅 플랫폼을 운영하며 구매 정보 및 현지 소비자 리뷰 데이터를 통해 K뷰티의 남미 진출을 돕고 있다.

또한, 중남미 향으로 활동중인 메가 인플루언서 날루 산타나가 설립한 날루미디어는 멕시코 진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 대상으로 마켓 리서치 및 컨설팅 사업을 시작으로 중남미 시장 트렌드에 최적화된 콘텐츠 제작을 돕고 있다. 10여 년간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면서 누적된 대표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K뷰티의 중남미 진출을 위한 컨설팅 및 유통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현지의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들로 구성된 ‘지역 전문가' 집단을 조직하여 그들의 피드백을 통해 중남미 진출를 희망하는 기업을 지원해왔다.

백아람 누리하우스 대표이사는 “한국 뷰티 브랜드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돕는 크로스보더 파트너로서, 잠재력이 큰 중남미 시장 수출 및 전략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타겟 시장에 맞춘 전략으로 해외 진출의 가장 최적화된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누리하우스’는  한국 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시장 진출 및 성장을 위한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로, 크리에이터 마케팅 및 B2B, B2C까지 브랜드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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