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KHIDI와 ‘메디컬 코리아 2021 온라인 콘퍼런스: 글로벌 헬스케어, 일상의 회복과 새로운 시작’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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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KHIDI와 ‘메디컬 코리아 2021 온라인 콘퍼런스: 글로벌 헬스케어, 일상의 회복과 새로운 시작’ 개최
  • 이재만 기자
  • 승인 2021.03.11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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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코리아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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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글로벌 헬스케어·의료 관광 콘퍼런스 ‘메디컬 코리아 2021’가 3월 18~24일 ‘메디컬 코리아 2021’ 웹사이트(Medical Korea 2021 website)’를 통해 온라인 개최된다.

최신 헬스케어 동향과 전망을 논의하고 한국의 앞선 의료 산업 현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 콘퍼런스는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KHIDI)(원장 권순만)이 주관한다.

‘글로벌 헬스케어, 일상의 회복과 새로운 시작’을 주제로 기획된 이 콘퍼런스는 전 세계 학계 및 산업 전문가를 초청해 2021년 팬데믹 이후 글로벌 헬스케어 최신 동향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의 의료 치료 현황을 보여줄 한국의 중증 질환 치료 사례와 디지털 헬스케어 동향을 소개한다.

콘퍼런스는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의 개회사에 이어 딜로이트(Deloitte) 글로벌 헬스케어 총괄인 스테파니 알렌(Stephanie Allen) 박사의 기조 강연으로 막을 올린다. 이후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의 변화와 전망’을 주제로 한 패널 토의가 이어진다. 이 세션에서 전문가들은 최근 헬스케어 시장의 세계적 동향과 변화를 공유할 예정이다.

콘퍼런스에서는 총 11개의 세션이 진행된다. 글로벌 헬스케어 전반에 대한 추가 세션 주제로는 의료 관광, 정책, 디지털 헬스 동향과 최신 의료기술, 치료 및 코로나19 시대에 이들이 글로벌 헬스 환경에서 가지는 위치에 대한 학계의 통찰이 포함됐다. 또한 중증 질환 치료와 의학 교육 및 훈련을 비롯해 한국의 선진 의료 현황을 논의하는 특별 세션도 진행된다.

‘메디컬 코리아 2021’에서는 비즈니스 미팅과 온라인 전시가 함께 진행돼 파트너십과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의 핵심 이해 관계자로 구성된 주요 패널 토의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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